이야기나 내용은 각각의 분위기와 색깔이 있다.
흐림, 맑음, 가벼움, 무거움, 눈, 비, 무지개, 청명함, 검정, 빨강, 노랑 등 모든 이야기는 분위기를 갖고 있다.
이 분위기를 살리는 화술능력이 있어야 이야기꾼이 될 수 있다.
노래를 잘 하는 사람은 반드시 얼굴표정과 몸동작에 적절한 변화를 준다.
안면근육의 활성화를 통해 다양한 표정을 연출하고 무드를 조성하는 능력을 배양하여 효과적 스피치를 하게 한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다. 이성보다는 감정의 지배를 받을 때가 많다.
감정의 종류와 색깔은 무척 다양하다.
다양한 감정을 자연스럽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표현하는 능력은 건강한 인격의 필수요소이다.
만약 자기감정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면 우울하고 위축된 생활을 하게 된다.
자기불만족에 휩싸여 무기력에 빠지기 쉽다. 다양한 종류의 감정을 솔직하고 정확하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은 현대인의 필수덕목이다.


준비한 내용과 논리를 대중 앞에서 전달하는 훈련으로 수강생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주제이다.
연단연설은 온 몸으로 하는 종합 예술이다. 머리와 가슴, 입과 배, 팔과 다리 등 전신을 이용하여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바로 연설(발표)이다.
연단연설은 훈련과 경험이 실력향상에 매우 중요하다.
철저한 훈련만이 실력향상의 유일한 비결이다.
훈련과 실습을 통해 연단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고 자신감을 갖게 한다.


손동작은 멋을 내기 위한 단순한 동작이 아니다.
손동작은 연설에 맛을 더하고 극적인 효과를 더 하는 필수적 요소이다.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손과 몸의 움직임이 없다면 과연 맛있는 음성을 제대로 낼 수 있을까?
몸의 움직임이 없는 입의 소리만으로 청중의 귀와 눈을 사로잡기란 쉽지 않다.
음의 고저·강약·완급·장단을 손동작을 통해 쉽고 편안하게 구사할 수 있다.
손동작은 말의 맛과 파워를 느끼게 하는 필수요소이자 기능이다.



연단발표(대중화술)가 어려운 이유는 바로 긴장과 불안 때문이다.
발표 시작 전 5분과 시작 후 5분이 가장 힘들다.
긴장발생은 정상적 현상이며 적당한 긴장은 좋은 발표를 위해 오히려 필요하다.
다만 지나치게 과도한 긴장이 문제이다. 긴장을 노출, 수용하고 긍정적인 상상과 믿음을 갖는 것이 긴장해소에 도움을 준다. 자연스런 긴장노출과 긍정적 신념 확립 과정을 통해 긴장과 불안을 다스리고 면역성을 갖게 된다.



찬스와 기회는 누구에게나 다가오지만 그 찬스를 잡는 사람은 적극적인 사람만이 가능하다.
소극적인 사람은 기회가 다가와도 의지와 용기의 부족으로 실기하고 후회하게 된다.
적극성은 성공의 가장 중요한 핵심요소이다. 적극성은 노력을 통해 배양할 수 있다.
실패를 각오하고 덤비는 마음의 훈련은 적극지수를 높이어 성공적인 인생을 펼치게 할 것이다.
적극성은 사고와 행동의 훈련을 통해 길러지고 배양되며 강해질 수 있다.



생각과 사고는 사람을 지배하는 근원이다.
생각은 삶과 존재를 결정하는 핵심요소이다.
긍정적 생각과 신념을 선택하는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긍정적 사고를 개발하고 긍정지수를 높일 수 있다.
원치 않는 불리한 상황에 놓였을 때 원망이나 불평을 하지 않고 오히려 자기발전의 기회로 삼는 연습은 우리를 긍정적인 사람으로 변화시킬 것이다.
훈련을 통해 부정지수를 낮추고 긍정지수를 높여 진취적이며 긍정적인 삶을 영위하도록 한다.



운동을 할 때마다 근력은 조금씩 증가한다.
마찬가지로 어려운 행동을 하면 배짱이 조금씩 증가한다.
실외스피치는 배짱을 강화하는데 매우 좋은 훈련이다.
준비된 원고를 갖고 실내교육을 먼저 한 후 실외에서 훈련하면 자신감과 담력이 증가하게 된다.
이 훈련은 지원자에 한해 실시하는 교육이며 선택사항이다.
오랫동안 가슴속에 쌓였던 온갖 부정적인 기억과 정서들이 한순간에 날아가는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노래를 잘 하는 사람은 분위기와 무드를 조성할 줄 안다.
가사에 맞는 음색과 표정, 몸짓을 자유롭게 연출하여 독특한 느낌과 정서를 생산하고 퍼뜨린다.
분위기 있는 소리는 사람들을 무드에 젖고 빠져들게 한다.
독특한 무드를 조성하고 강인한 흡인력으로 사람들을 집중시키는 능력은 훈련을 통해 개발할 수 있다.
개발원에 준비된 음향시스템을 통해 개인적 혹은 그룹으로 훈련하여 실력을 증진할 수 있다.



직장이나 단체(모임)에 속한 현대인은 토론과 회의를 피할 수 없다.
토론에서 자신의 의사를 피력하지 못하면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게 되지만 자기주장을 자신있게 펼칠 수 있는 사람은 직장생활이 활기차고 수월하며 경쟁력에서 앞설 수 있다.
짧은 시간에 자기생각을 정리해서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은 직장인과 사회인의 필수능력이다.
자기주장을 충분히 피력하면서 직장동료와 관계를 원만히 유지하는 능력을 연마하게 된다.



일반연설과 프리젠테이션은 발표라는 면에서 유사하나 그 방식은 분명 다르다.
일반연설은 훌륭한 연사만 있으면 가능하지만 프리젠테이션은 훌륭한 발표자 외에 시청각 자료를 필요로 한다.
따라서 준비과정에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내용이 자료화면을 통해 청중에게 직접 전달되므로 내용구성과 설명간의 조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훈련을 통해 메시지 구성방법과 설명요령을 체감하여 실력향상을 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