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개발원(人性開發院)은 인간의 성격과 성품을 개발하고 언어, 화술(스피치) 교육을 목적으로 창립되었다. 1993년 대전광역시 중구 목동에서 첫 발걸음을 내딛고 그곳에서 약 18년 동안 인성개발에 전념하다가 2011년 2월 서구 월평동 851번지에 약 100평에 이르는 넓은 공간과 시설을 마련하여 새로운 둥지를 틀게 되었다.

또한 청주개발원 역시 1993년 청주시 가경동에 설립되어 발전을 거듭해 오다가 2010년 8월 청주대 부근인 우암동 119-3번지에 약 80평에 이르는 넓은 공간을 확보하고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모색하고 있다.

유수와 같은 세월은 어느덧 2011년 신묘년 벽두를 지나고 있다. 그러고 보니 인성개발원의 나이가 벌써 열아홉을 지나고 있다.


그동안 대전과 청주의 많은 시민들이 인성개발원을 찾아 성품(성격)개발과 스피치 향상을 위해 훈련하였다. 일용직 근로자에서 대학교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본 개발원을 찾아 인성을 개발하였고 크고 작은 변화와 발전을 체험한 후 기쁨과 감사의 말씀을 통해 용기와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다. 그럴 때마다 말로 표현하기 힘든 기쁨과 의미를 발견하게 된다. 이곳에서 수강한 시민들은 지금 사회 곳곳에서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며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으며 이러한 모습은 꾸준히 확인되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접할 때마다 기쁨을 느낌은 물론 좀 더 나은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책무를 절감하지 않을 수 없다.

현재 인성개발원은 제2의 도약기를 맞이하고 있다. 대전개발원은 그동안 목동에서 18년 동안 쌓은 교육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넓고 쾌적한 교육시설을 바탕으로 제2의 성장과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청주연구원 역시 우암동 청주대 부근에 약 80평에 이르는 시설과 공간을 갖추고 고객만족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지금까지는 주로 성격개발과 화술증진에 주안점을 두었으나 앞으로는 인성개발의 범위를 점차 확대하여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할 것이다. 인간관계개발, 지도력개발, 청소년문제, 가정문제 등 현대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심층적으로 탐구 연구하여 그 대안과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인성개발 교육센터로 자리매김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