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말이 너무 느리고 힘이 없어서 답답합니다.
이름: kt


등록일: 2012-02-14 07:49
조회수: 1535


말은 그 속도가 적당한 것이 좋습니다. 너무 빠른 것과 느린 것 모두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화자가 말하기에 편리하고 청자가 듣기에 편리한 속도가 가장 좋은 빠르기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말이 너무 빠르거나 느린 경우 이를 적당하게 교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말이 느리고 힘이 없는 사람들은 말과 대화 발표에 상당한 애로를 겪습니다. 왜냐하면 주변 친구나 지인들이 느리고 힘없는 말에 답답해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말이 어눌해서 답답하다는 시선과 평가를 받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말을 힘이 있고 빠르게 말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그래서 누구와 대화를 하더라도 마음껏 편하고 자유롭게 말하기를 원합니다. 각종 모임과 단체에서 말과 표현을 할 때 보통사람들처럼 자유롭게 어울리고 조화하기를 기대합니다.

말의 속도는 우연한 현상이 아니라 글 사람의 기질과 심리에서 파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오랫동안 지속된 습관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빠른 시일 내에 변화하는 것은 조금 무리입니다. 하지만 효과적인 방법으로 꾸준히 노력한다면 얼마든지 교정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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